2008년 04월 17일
끝나지 않는 문답의 끝은 어디인가???
끝나지 않는 문답의 숙성이 끝났습니다~ 잘 익었~ (탕!)
모든 이글루가 하는 그날까지!(퍽)
헌데 진짜 길군요;;;
레이님한테 받았습니다 :D
콘군에게 받았어요ㅇㅅㅇ
유레스님께 받았어요//♡
레아 님에게서 받아왔습니다~;;
빙가님에게서 받았습니다
메탈리움님 한태서 얻어왔답니다앗-
쿠로이누님께 받았습니다-ㅂ-
아카드한테서 받았습니다.
카이도님 블로그에서 담아왔습니다.
리니의 블로그에서 슬쩍했다네...
테드님 블로그에서 가져왔습니다 히히히히히
갯강구 블로그에서 잡아왔습니다만..-_-; <<
세이메이님 블로그에서 받아왔습니다요 'ㅅ'
예츠하임님에게 받았습니다/ㅅ/
샤아드님께서 저에 대해 알고 싶으시다는군요..
서현이가 던져줬다지요(<..;)
오리씨께 덥썩 해왔습니다...=_);;;
레티님께 강탈해왔습니다. 키키키
치에언니에게 당첨=ㅂ=///////
소야우님께 받아왔어요=ㅁ=~
키리옌님이 주셨어요!
모차야님네서 얻어 왔습니다.
횡설수설하는분에게서 받아왔습니다[...]
L 님네서 슬쩍 가져왔습니다
마루메루님이 포스팅 거리를 주셧습니다~!
눌래라면님께 받아왔습니다(.....) ㅇ<-<
SCV君님 댁에서 얻어왔습니다!!!
요즘 츤데레인 로리신쿤님이 덤으로 언저주셨습니다.
姜滅님 댁에서 데려왔습니다~ (데려와?)
풀(잎열)매가 분양해줬습니다(뭣?)
* [절대로 끝나지 않습니다] 문답 *
1. 정신없을 때 정말 반드시 나타나는 것이 있다면?
또 다른 일이 터지는 것입니다
주로 급한 일을 할때면 전화가 와서 또 다른 꺼리가 날아오지요(쳇...)
2. 살고싶은가?
지금 이 문답을 하는 시점에서 죽고싶은 사람이 있을까요?
3. 고양이를 좋아해?
좋아요~♡
아 전에 기르던 녀석 생각나네...
4. 좋아하는 연기자가 있다면?
주로 남성 영화배우분들이 좋더군요
송강호나 최민식이나 안성기 등등
5.이상형인 사람을 발견한 적 있어? 예전? 아니면 최근? (연예인이나 유명인 말고)
슬프게도 없어효
6. 짝사랑 해봤어?
해봤지요.... 그것도 짝사랑이라면...
7. 마네키네코 가져본 적 있어?
-마네키네코(招き猫, まねきねこ)는 앞발로 사람을 부르는 형태를 한 고양이 장식물이다. 길조를 부르는 물건의 일종으로, 주로 상가등에 장식해서 번창을 기원한다.
오른손을 들고 있는 고양이는 돈을 부르고, 왼손을 들고 있는 고양이는 손님을 부른다고 한다. 때로 양손을 들고 있는 것도 있다. 사진에 있듯이, 삼색고양이(흰색, 검은색, 갈색)가 일반적이지만, 근래에는 금색, 흑색도 있다.-
가져본적은 없고 본적은 있지요
주로 일본식 가게에 가면 볼수 있더군요
8. 좋아하는 노래장르는?
게임, 일렉, 락, 재즈 정도
애니는 적게...
9. 노래를 들을 때는 어떤 면을 보고들어?
내가 듣기 좋으면 Okay
10. 지금 좋아하는 사람 있어?
...있었으면 좋겠군요 ;ㅁ;
11. 좋아하는 작가 (글이나 그림)
이영도(눈마와 드라는 굿잡 폴라도 좋고)
전민희(룬의 아이들 다모았음(...))
홍정훈(저도 워랴~ 추천)
야스히로 나이토우(울프우드~~~)
당장은 여기까지만....
12. 좋아하는 그림이 있다면...

저장된 그림이 없네효(...)
13. 내숭떨어?
...내숭없이 사는 사람 드물꺼라 봅니다
14. 손이 차가운 편이야, 따뜻한 편이야?
손에서 땀이 많이나면 막장인가효(?)
15. 지갑 자주 열어?
먹거리의 힘을 절대적!(퍽)
먹거리 외엔 잘 쓰진 않는 편이군요
16. 눈 예뻐? 눈 커?
안경 벗으면 눈 크다고는 하더라구요(진짜?)
17. 넘어지면 웃어? 울어?
웃지요
속으론 쪽팔려하며...
18. 손잡는거 좋아해?
친하지 않으면 잘 안잡아요
어쩔수 없는 경우빼면....
19. 연애에 관한 꿈꾸는 로맨스가 있다면?
로맨스는 로맨스일뿐...
그래도...
서로가 첫눈에 반하는 일이 있었으면 하고 조용히 생각합니다
20. 같은 또래지만 그중에 이해 안 가는게 있다면?
이해의 범위는 넓을수록 좋은겁니다(?)
21. 가지고 있는 질병.
급성후두염 발병경험
알레르기성 비염
최저의 시력(이걸로 4급땃다!!)
22. 두근두근 한 일 있어?
발표할때 두근두근 거리는 건 나 혼자만이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23. 기억에 남는 풍경.
초등학교시절에
시골에서 아버지가 만들어준 간이 수영장과
근처에 농사짓던 산에서 바라본 일몰...
쩝 그때가 좋았지...
24. 최악의 날
...나쁜일을 빨리 잊자가 모토라;;
25. 보고있으면 뭔가 후아..하게 만드는 것.
후아?
의미를 모르겠습니다
26. 기억에 남을 듯한 물건
고딩때 방에서 발견된 인도네시아 동전
왜 있었던걸까?
27. 애인있어?
...이 질문 만든사람 누구야!!!
28. 개 좋아해?
어릴땐 좋았는데...
29. 기억에 남는 어린아이의 말
(책 찾아주고)고맙습니다~
30. 내 생애 첫 꿈
어릴적에 미아가 된 꿈
이후에 꿈을 꿔 본적이 없다...
내가 잊고 있는 걸려나?
31. 친구가 되고 싶은 사람이 있따면?
강제적인 친구보단
마음만 맞다면 자연스레 알게되는게 친구아닌가요?
32. 재규어 좋아해?
동물 제규어는 멋지고
만화 제규어는 정줄놓게 만드는듯(...)

33. 가장 좋아라 하는 색은?
파랑 초록 검정
34. 즐겨입는 옷 브랜드는?
옷장을 보니까
'GET USED', 'DESIGN UNITED'가 많군요...(싸서 그러나?)
35. 이 바톤을 누가 받느냐에 따라 바톤의 질문은 계속 달라질겁니다.
어떤 경로로 가느냐에 따라 바톤의 내용은 여러가지로 갈라지겠죠?
만약에 당신이 웹서핑을 하다가 다른 갈래로 갈라진 이 바톤을 발견했는데.
당신이 해보지 못한 꼭 답변하고 싶은 새로운 질문 내용이 거기에 담겨있다면,
당신은 어떻게 하시겠습니까?
리플은 그러라고 있는겁니다(뭐?)
36. 감동적이었떤 영화는?
어거스트 러쉬.
음악이 느낌을 살려주니까
더 감동인듯
37. 하루에 몇번이나 하늘을 보나요?
그리고 하늘을 보면 무슨생각을 하나요?
많이는 안보게 되는군요(나가야 보지요;)
보게되면 괜시리 웃음만 납니다
38. 옷입는 스타일은 어때?
편리주의!
교복이 주머니도 넓어서 좋은데...
요즘엔 청바지에 어울리게 입는 편이군요
39. 살면서 제일 귀찮은 적은?
말로만 귀찮다 귀찮다 노래를 부릅니다만...
귀찮다라는 말 자체가 귀찮은 적도 있었음(...)
40. 높은 곳에서 바닥을 쳐다보면 드는 기분은?
...(약간 등골이 선해짐은 느낀다)
(그렇다고 고소공포증도 아닌데 말이지...)
41. 만약 당신의 앞에 자신이 좋아하는 사람이
반 누드나 올누드 *-_-*로 정신 못차리고 있다면?

이의있나?(퍽)
일단 사람부터 깨우고 봐야죠;
42. 당신은 사랑하는 사람이 생겨나면 당당히 말할 건가요?
...당당히 말할 용기를 내려주소서!
43. 당신에게 연인이 있다면, [현재 있는 것도 포함] 가장 해주고 싶은 것은 뭔가요?
저도 같이 있어주는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지키기가 쉽지 않으니까요
44. 비온 뒤 지렁이가 아직 산채로 바닥에 꿈틀거리고 있다.
어떻게 할 것인가?
발로 살살 차서 땅으로 보내줍니다
45. 양발과 양손 둘중 하나를 포기해야하는 상황이 온다면 무엇을 포기하겠는가?
또 그 이유는 무엇인가?
양발
손은 발보다 많은 것을 할수 있습니다
46. 현재 당신의 꿈은 뭔가요? 그 꿈을 위해 특별히 준비하고 있는건 뭐죠?
막연히 엔지니어를 꿈꿨습니다만
지금은 회사원이려나?
딱히 강하게 염원하는 꿈은 없군요
...현실을 알고나서부터는요
47. 당신은 우주인을 믿나?
어딘가엔 있지 않을까요?
박테리아 레벨이라도
48. 당신은 어떤 사람이 되고 싶은가요?
남들이 나에 대해 물어보면
'아 그녀석 좋은 녀석이야'
라고 진심으로 대답할수 있게 만드는 사람
49. 언젠가 마음이 텅 빌 정도로 마음 아픈 일이 있었어?
아직은...
앞으로도 생기지 않았으면 해요
50. 미칠 정도로 한 분야에 빠져본 일이 있습니까??
컴퓨터군요
친구꺼 학교꺼 다 고치고 다녔으니까
51. 최근에 가장 인상깊게 본 만화책이 있습니까?
레드아이즈
멸망한 미국이 세계를 발목잡을 줄이야...
와쿠와쿠
삭막한 분위기...
52. 최악이었던 데이트의 기억은?
...이 질문 만든사람 누구야!!!
이런 질문은 받기도 싫다구 ㅜㅜ
53. "[이것]만 있으면 자다가도 벌떡 일어날수있다!" 당신의 [이것]은?
능력
초능력이든 살아가는데 필요하고 도움되는 능력이라면 뭐든 받아줄 용의가 있음
그렇다고 별 이상한 능력은 거절이다!
54. 가장 즐겨보는 프로그램은?
디스커버리 채널
외엔 심심할때 보지요
55. 그대.. 우에키의 법칙을 알고 있는가..?
알고있지요(대여점알바가 모를려고?)
56. 동성애자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나
그저 남들이 이해하기 힘든 사랑의 방식? 정도
...사실 진지하게 바라보고 싶진 않이요
57. 당신들, 코드기어스 반역의 를르슈를 알고있는가?
물론! 요즘 재미있더군요
58. 슬슬 지겹지요? 사실 저도 지겨웠어요 =_=.
전 간단히 할께요.
당신이 제일 좋아하는 캐릭터는?
뭐, 더 쓰고 싶으시다면야, 그 캐릭터에 대한 사랑을 표현해 보세요(...;)
....지겨워서 못쓰겠음
은 훼이크고 나루우~~~~~!!!

59. 요즘 한창 버닝중인 건 무엇인가요?
전에 샀던 PSP게임 3종
(디멕 포터블 1,2 와 알타입 택틱스)
그리고 시험을 위한 준비(를 하는 마음가짐만... ㅜㅜ)
60. 사랑하는 님의 이름을 써보세요.
...이 질문 만든사람 누구야!!!
한번만 더 나오면 패스할태다!!!
61. '리'로 끝나는 잡것들이 6마리 있습니다.
오리, 너구리, 오소리, 개구리, 까나리, 파리
당신은 어떤것이 가장 좋습니까?
너구리
맛있지 않습니까?(뭣?)
62. 해피뉴이어!
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 하하하
(이 블로그 턱시도 가면을 봅시다)
63. 올 한해 새해 계획은 어떤게 있으세요?ㅋ
장학금과 노트북구입이요
(너무 소박한가?)
64. 자기가 하고싶고 지향하는 것에 대해
가혹한 태클이 들어오면 당신은 어떻게 대처하나요?
...이건 또 무슨 찌질이냐?
라고 속으로 생각하면서
내가 하고 싶은거 할꺼 같군요
65. 사운드 호라이즌 좋아하세요?
좋아하지는 않지만 흥미는 있군요
들어본 적이 없어서...
66. 피아노를 쳐 본 적이 있는 분들, 체르니 몇 번까지 쳐 보았나?
체르니 30...
이제 치라하면 때려주고 싶음(...)
67. 가장 기억에 남는 게임은?
아마란스4
번들로도 주던거였죠;
엔딩을 본 몇 안되는 게임중 하나라서
더욱 애착이 가는군요
68. 가장 좋아하는것은? (자신의 가족관계 빼고.)
컴, 푸드(?), 휴대형 기기(얼리어답터!!!), 그리고 내 친구들
69. 안녕하세요!
안녕하세요!
요즘 많이 더워졌죠?
70.애니/소설의 설정으로 푹빠져서 실제 세상에 적용 시켜본 적이 있나요?
보통 만화에선 골치아프거나 멋적으면 머리를 긁잖습니까?
저도 그렇게 되더라고요;
71. 자신의 여체화를 생각해 보고, 자신이 생각하기에 반할 것 같나요?이 질문은 야천의 왕님이 하신 질문입니다.
성격에 따라 틀릴지도?
(쿨데레의 가능성을 생각해 봅니다 겉모습만...)
71. 이 문답을 만드신 분에 대해서 한마디..
...님좀 대장인듯?
72. 로리를 좋아하심니까 !!!!!!!!!
그저 취향의 한 종류일뿐... -_-y~
...내숭없이 사는 사람 드물꺼라 봅니다
14. 손이 차가운 편이야, 따뜻한 편이야?
손에서 땀이 많이나면 막장인가효(?)
15. 지갑 자주 열어?
먹거리의 힘을 절대적!(퍽)
먹거리 외엔 잘 쓰진 않는 편이군요
16. 눈 예뻐? 눈 커?
안경 벗으면 눈 크다고는 하더라구요(진짜?)
17. 넘어지면 웃어? 울어?
웃지요
속으론 쪽팔려하며...
18. 손잡는거 좋아해?
친하지 않으면 잘 안잡아요
어쩔수 없는 경우빼면....
19. 연애에 관한 꿈꾸는 로맨스가 있다면?
로맨스는 로맨스일뿐...
그래도...
서로가 첫눈에 반하는 일이 있었으면 하고 조용히 생각합니다
20. 같은 또래지만 그중에 이해 안 가는게 있다면?
이해의 범위는 넓을수록 좋은겁니다(?)
21. 가지고 있는 질병.
급성후두염 발병경험
알레르기성 비염
최저의 시력(이걸로 4급땃다!!)
22. 두근두근 한 일 있어?
발표할때 두근두근 거리는 건 나 혼자만이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23. 기억에 남는 풍경.
초등학교시절에
시골에서 아버지가 만들어준 간이 수영장과
근처에 농사짓던 산에서 바라본 일몰...
쩝 그때가 좋았지...
24. 최악의 날
...나쁜일을 빨리 잊자가 모토라;;
25. 보고있으면 뭔가 후아..하게 만드는 것.
후아?
의미를 모르겠습니다
26. 기억에 남을 듯한 물건
고딩때 방에서 발견된 인도네시아 동전
왜 있었던걸까?
27. 애인있어?
...이 질문 만든사람 누구야!!!
28. 개 좋아해?
어릴땐 좋았는데...
29. 기억에 남는 어린아이의 말
(책 찾아주고)고맙습니다~
30. 내 생애 첫 꿈
어릴적에 미아가 된 꿈
이후에 꿈을 꿔 본적이 없다...
내가 잊고 있는 걸려나?
31. 친구가 되고 싶은 사람이 있따면?
강제적인 친구보단
마음만 맞다면 자연스레 알게되는게 친구아닌가요?
32. 재규어 좋아해?
동물 제규어는 멋지고
만화 제규어는 정줄놓게 만드는듯(...)

33. 가장 좋아라 하는 색은?
파랑 초록 검정
34. 즐겨입는 옷 브랜드는?
옷장을 보니까
'GET USED', 'DESIGN UNITED'가 많군요...(싸서 그러나?)
35. 이 바톤을 누가 받느냐에 따라 바톤의 질문은 계속 달라질겁니다.
어떤 경로로 가느냐에 따라 바톤의 내용은 여러가지로 갈라지겠죠?
만약에 당신이 웹서핑을 하다가 다른 갈래로 갈라진 이 바톤을 발견했는데.
당신이 해보지 못한 꼭 답변하고 싶은 새로운 질문 내용이 거기에 담겨있다면,
당신은 어떻게 하시겠습니까?
리플은 그러라고 있는겁니다(뭐?)
36. 감동적이었떤 영화는?
어거스트 러쉬.
음악이 느낌을 살려주니까
더 감동인듯
37. 하루에 몇번이나 하늘을 보나요?
그리고 하늘을 보면 무슨생각을 하나요?
많이는 안보게 되는군요(나가야 보지요;)
보게되면 괜시리 웃음만 납니다
38. 옷입는 스타일은 어때?
편리주의!
교복이 주머니도 넓어서 좋은데...
요즘엔 청바지에 어울리게 입는 편이군요
39. 살면서 제일 귀찮은 적은?
말로만 귀찮다 귀찮다 노래를 부릅니다만...
귀찮다라는 말 자체가 귀찮은 적도 있었음(...)
40. 높은 곳에서 바닥을 쳐다보면 드는 기분은?
...(약간 등골이 선해짐은 느낀다)
(그렇다고 고소공포증도 아닌데 말이지...)
41. 만약 당신의 앞에 자신이 좋아하는 사람이
반 누드나 올누드 *-_-*로 정신 못차리고 있다면?

이의있나?(퍽)
일단 사람부터 깨우고 봐야죠;
42. 당신은 사랑하는 사람이 생겨나면 당당히 말할 건가요?
...당당히 말할 용기를 내려주소서!
43. 당신에게 연인이 있다면, [현재 있는 것도 포함] 가장 해주고 싶은 것은 뭔가요?
저도 같이 있어주는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지키기가 쉽지 않으니까요
44. 비온 뒤 지렁이가 아직 산채로 바닥에 꿈틀거리고 있다.
어떻게 할 것인가?
발로 살살 차서 땅으로 보내줍니다
45. 양발과 양손 둘중 하나를 포기해야하는 상황이 온다면 무엇을 포기하겠는가?
또 그 이유는 무엇인가?
양발
손은 발보다 많은 것을 할수 있습니다
46. 현재 당신의 꿈은 뭔가요? 그 꿈을 위해 특별히 준비하고 있는건 뭐죠?
막연히 엔지니어를 꿈꿨습니다만
지금은 회사원이려나?
딱히 강하게 염원하는 꿈은 없군요
...현실을 알고나서부터는요
47. 당신은 우주인을 믿나?
어딘가엔 있지 않을까요?
박테리아 레벨이라도
48. 당신은 어떤 사람이 되고 싶은가요?
남들이 나에 대해 물어보면
'아 그녀석 좋은 녀석이야'
라고 진심으로 대답할수 있게 만드는 사람
49. 언젠가 마음이 텅 빌 정도로 마음 아픈 일이 있었어?
아직은...
앞으로도 생기지 않았으면 해요
50. 미칠 정도로 한 분야에 빠져본 일이 있습니까??
컴퓨터군요
친구꺼 학교꺼 다 고치고 다녔으니까
51. 최근에 가장 인상깊게 본 만화책이 있습니까?
레드아이즈
멸망한 미국이 세계를 발목잡을 줄이야...
와쿠와쿠
삭막한 분위기...
52. 최악이었던 데이트의 기억은?
...이 질문 만든사람 누구야!!!
이런 질문은 받기도 싫다구 ㅜㅜ
53. "[이것]만 있으면 자다가도 벌떡 일어날수있다!" 당신의 [이것]은?
능력
초능력이든 살아가는데 필요하고 도움되는 능력이라면 뭐든 받아줄 용의가 있음
그렇다고 별 이상한 능력은 거절이다!
54. 가장 즐겨보는 프로그램은?
디스커버리 채널
외엔 심심할때 보지요
55. 그대.. 우에키의 법칙을 알고 있는가..?
알고있지요(대여점알바가 모를려고?)
56. 동성애자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나
그저 남들이 이해하기 힘든 사랑의 방식? 정도
...사실 진지하게 바라보고 싶진 않이요
57. 당신들, 코드기어스 반역의 를르슈를 알고있는가?
물론! 요즘 재미있더군요
58. 슬슬 지겹지요? 사실 저도 지겨웠어요 =_=.
전 간단히 할께요.
당신이 제일 좋아하는 캐릭터는?
뭐, 더 쓰고 싶으시다면야, 그 캐릭터에 대한 사랑을 표현해 보세요(...;)
....지겨워서 못쓰겠음
은 훼이크고 나루우~~~~~!!!

59. 요즘 한창 버닝중인 건 무엇인가요?
전에 샀던 PSP게임 3종
(디멕 포터블 1,2 와 알타입 택틱스)
그리고 시험을 위한 준비(를 하는 마음가짐만... ㅜㅜ)
60. 사랑하는 님의 이름을 써보세요.
...이 질문 만든사람 누구야!!!
한번만 더 나오면 패스할태다!!!
61. '리'로 끝나는 잡것들이 6마리 있습니다.
오리, 너구리, 오소리, 개구리, 까나리, 파리
당신은 어떤것이 가장 좋습니까?
너구리
맛있지 않습니까?(뭣?)
62. 해피뉴이어!
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 하하하
63. 올 한해 새해 계획은 어떤게 있으세요?ㅋ
장학금과 노트북구입이요
(너무 소박한가?)
64. 자기가 하고싶고 지향하는 것에 대해
가혹한 태클이 들어오면 당신은 어떻게 대처하나요?
...이건 또 무슨 찌질이냐?
라고 속으로 생각하면서
내가 하고 싶은거 할꺼 같군요
65. 사운드 호라이즌 좋아하세요?
좋아하지는 않지만 흥미는 있군요
들어본 적이 없어서...
66. 피아노를 쳐 본 적이 있는 분들, 체르니 몇 번까지 쳐 보았나?
체르니 30...
이제 치라하면 때려주고 싶음(...)
67. 가장 기억에 남는 게임은?
아마란스4
번들로도 주던거였죠;
엔딩을 본 몇 안되는 게임중 하나라서
더욱 애착이 가는군요
68. 가장 좋아하는것은? (자신의 가족관계 빼고.)
컴, 푸드(?), 휴대형 기기(얼리어답터!!!), 그리고 내 친구들
69. 안녕하세요!
안녕하세요!
요즘 많이 더워졌죠?
70.애니/소설의 설정으로 푹빠져서 실제 세상에 적용 시켜본 적이 있나요?
보통 만화에선 골치아프거나 멋적으면 머리를 긁잖습니까?
저도 그렇게 되더라고요;
71. 자신의 여체화를 생각해 보고, 자신이 생각하기에 반할 것 같나요?이 질문은 야천의 왕님이 하신 질문입니다.
성격에 따라 틀릴지도?
(쿨데레의 가능성을 생각해 봅니다 겉모습만...)
71. 이 문답을 만드신 분에 대해서 한마디..
...님좀 대장인듯?
72. 로리를 좋아하심니까 !!!!!!!!!
그저 취향의 한 종류일뿐... -_-y~
73. 姜滅이란 존재는 당신에게 있어 어떤 존재입니까, 방해만 되는 존재인가요?
...죄송합니다 처음 뵙는 분인듯해서;;;
74. 삶을 살아가는데 이유가 필요합니까?
....이유있는 삶은 그 사람을 강하게 만들어 주지요
없는 삶도 나름 이유라고 생각해봅니다
[오래노 턴!]75. 살면서 가장 행복했던 적이 있었나요?
바톤 넘길 분~ :)
검은월광님
9月32日님
엘리아스님
정도로 하죠
(마이너의 오기로 밀어붙여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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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문답> 절대 끝나지 않았습니다 문답. by mutsu
# by | 2008/04/17 00:45 | ├바톤, 문답 DB | 트랙백(1) | 덧글(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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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끝나지 않는 문답의 끝이라.
끝나지 않는 문답의 끝은 어디인가???-a2097님 댁에서 트랙백.바톤 넘겨주셔서 감사드립니다.솔직히 이건 너무 길어서 해도 아무도 제대로 안 볼 것 같습니다...;;레이님한테 받았습니다 :D콘군에게 받았어요ㅇㅅㅇ유레스님께 받았어요//♡레아 님에게서 받아왔습니다~;;빙가님에게서 받았습니다메탈리움님 한태서 얻어왔답니다앗-쿠로이누님께 받았습니다-ㅂ-아카드한테서 받았습니다.카이도님 블로그에서 담아왔습니다.리니의 블로그에서 슬쩍했다네...테드님 블로그......mo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