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달한 스타벅스 프라푸치노 모카

음료를 자주 찾게되는 요즘

자주 마시던 음료도 식상하고

간만에 사치좀 부려볼까? 하고

냉큼 집어왔습니다.

(사실 이 음료 자체는 나온지가 꽤 된거지만 선뜻 손이 안가서 못마셔봤어요 역시 돈이 문제orz)







프라푸치노는 얼음을 갈아넣은 카푸치노라는 의미이더군요

가격은 뻔합니다

스타벅스답게 비쌉니다
ㅅㅂ

일단 병에 들어있어 무게가 좀 나갑니다만

양자체는 그렇게 많은 편은 아닌것 같습니다만

그래도 시원함이 느껴지는 점에선 일단 한수 잡고 들어가십니다.
그래서 전 병우유를 사랑합니다



맛은 달달합니다

진짜로 달아요

뒷끝에서 단 여운이 남을정도면...

그런데 카푸치노가 이렇게 달달한 커피였나요?



여튼 자금의 여유가 있으시고

달달한 커피(인스턴트 한정)을 찾으신다면 추천합니다


저는 달달한게 좋긴 합니다만 가격이 쌔서 쉽게 먹진 못하겠군요or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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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a2097 | 2008/07/17 23:26 | ├食道樂 | 트랙백 | 덧글(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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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풀잎열매 at 2008/07/18 01:03
사치다아~ (퍽)
Commented by a2097 at 2008/07/18 16:19
너에 비하면 이건 사치도 아니라능
Commented by 9月32日 at 2008/07/18 08:50
음.. 전 가격을 보고 패스했던 그 음료군요;;
Commented by a2097 at 2008/07/18 16:20
역시 가격이 문제에요 orz
Commented by 핀치 at 2008/07/19 21:49
대략 이번학기 마지막기말공부하면서 밤새려고할떄

싸구려 맥스웰캔커피랑 미친척하고 스타벅스캔을 하나 샀었는데

비싼만큼은 맛은 괜찮더라 ㅡㅡ 하지만 역시 비싸 ㅈㅈ

저건 안먹어봤는데... 한번 미친척하게되면 먹어봐야겠네
Commented by a2097 at 2008/07/19 21:51
그나마 싸고 양많게 먹을꺼면 너도 조지아것을 사라
Commented by 핀치 at 2008/07/20 14:06
조지아는 뭔가 맹맹해서 패스 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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