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전히 OST덕에 주문했던 테크니카의 한정 패키지가 배송되어왔습니다.
은빛에 멋진 문양... 참 고급스럽습니다;
이게 일단 대단한 점은 박스가 큽니다!
본래 목적인 패키지가 초라해 보일 정도로 말입니다;
증거1
증거2
증거3
뭐... 포스터가 들었으니 별 수 없군요;;
일단 꺼내봤습니다.



저 IC카드 말입니다 생각보다 스크래치가 있군요; 뭐 포장을 생각하면 어쩔 수 없겠지만 초큼 아쉽습니다.
지금 OST를 들어보고 있습니다.
뭐 그 유명한 첫뽀뽀(?)도 있고 클리어불가스카이(?)도 있고.... 볼륨은 충분하군요;
나중에 IC카드 들고 서현역에 한 번 가봐야 겠습니다.
ps :
원래 배송료가 무료인데 일찍 주문한 사람은 배송료도 같이 내게 되어 있었습니다.
이건 그 환불금;
이게 일단 대단한 점은 박스가 큽니다!
본래 목적인 패키지가 초라해 보일 정도로 말입니다;
뭐... 포스터가 들었으니 별 수 없군요;;
일단 꺼내봤습니다.
지금 OST를 들어보고 있습니다.
뭐 그 유명한 첫뽀뽀(?)도 있고 클리어불가스카이(?)도 있고.... 볼륨은 충분하군요;
나중에 IC카드 들고 서현역에 한 번 가봐야 겠습니다.
ps :
이건 그 환불금;
태그 : DJMAX_테크니카, DJMAXTECHNIKA











덧글
psp 포터블도 겨우겨우 함..ㅜㅜ
psp로 잘 하는 녀석이 오히려 못하는 경우도 있어요;
(제 친구가 그럽니다;)
박스를 열었을 때의 공허함이랄까요, 그런게 느껴지다가
개봉했을 때의 그 기쁨 :)